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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메시아닉 토라지킴이의 블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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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rl><![CDATA[http://blogpfthumb.phinf.naver.net/20091227_2/buykiwi_1261866845968_3wl2OW_gif/anibible.gif?type=m2]]></url>
					<title><![CDATA[메시아닉 토라지킴이의 블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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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신12:32) 내가 너희에게 명령하는 모든 말을 지켜 행하고 너는 거기에 더하거나 거기에서 빼지 말지니라.]]></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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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1 May 2012 13:10:4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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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이스라엘]]></category>
					<title><![CDATA[누가 이스라엘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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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현재 기독교계에서는 다음과
같은 이스라엘에 대한 잘못된 두가지 신학이 만연하고 있다:  (1) 이중언약신학(dual
covenant theology): 이스라엘(유대인)은
“이스라엘”이고, 믿는
이방인은 “교회”라고 분리하여 인식하는 신학 (2) 대체신학(replacement
theolgy):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폐하여 버리시고, 그대신 교회를 세워 교회가 이스라엘을
대체하게 하셨다는 신학  그러나 성경은 육체적
이스라엘인(유대인)과 믿는 이방인 이
두 집단 모두를 차별없이 “하나의” 이스라엘이라고
선언한다.   §
(창17:3-5) 아브람이 얼굴을 대고 엎드리니라. 하나님께서 또 그와
이야기하며 이르시되, 4. 나.......]]></description>
					<pubDate>Sun, 20 May 2012 14:17:5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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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성경주석]]></category>
					<title><![CDATA[(골3:18) 아내들아, 너희 남편에게 복종하라.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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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65279;&#65279; &#65279;&#65279;&#65279;&#65279;&#65279;&#65279;&#65279;&#65279;저는 최초의 아담이 자웅동체(雌雄同體)이었을 것이라 주장한 바 있습니다(링크).
따라서, 아담에게서 반분(半分)되어 나온 여성 하와는 남성 아담보다 열등하거나 종속적인 존재가 결코 아니며, 남성 아담을 “위하여” 만들어진
것도 아닙니다. 최초의 여성은 남성과 대등한 동역자 혹은 상호 협력자로 만들어졌습니다. (* “하와는 ‘돕는 베필’로
만들어졌다고 했으므로, 아담이 主이고 하와는 從이다”라고
오해하면 안됩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도우시는 자이신데, 그렇다고
하나님이 우리에게 종속되지 않는 것과 같은 이치이지요.)
.......]]></description>
					<pubDate>Sun, 15 Apr 2012 05:57:3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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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성경난제]]></category>
					<title><![CDATA[최초의 아담은 자웅동체이었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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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65279;  나는 개인적으로 추측컨데, 최초의 아담은 자웅동체(雌雄同體, hermaphrodite=헤르메스+아프로디테)이었을 것이라 확신한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다.  1. 아담은 하나님의 형상에 따라 창조되었으므로  §
(창1:27) 이처럼
하나님께서 자신의 형상으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하나님의 형상으로 그를 창조하시고 그들을 남성과 여성으로 창조하시니라.  최초의 아담은 하나님
자신의 형상에 따라 창조되었는바, 하나님은 한가지 성(性)에만 국한되는 분이 아니시고 남성과 여성 이 두가지 속성 모두를 포괄하시는 분이시므로, 자연히 최초의 아담도 남성과 여성 모두를 한 몸에 지니고 있는 자웅동체이었을.......]]></description>
					<pubDate>Sun, 08 Apr 2012 09:42:2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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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나누고 싶은 것들]]></category>
					<title><![CDATA[유월절 만찬 음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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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유월절 만찬은 히브리어로 세데르(&#1505;&#1461;&#1491;&#1462;&#1512;, Seder)라고 하며, 영어로는 쎄이더라고 발음합니다. 쎄이더에서는
유대 전통에 따라 , 무교병(마쪼트, Matzot)외에, 6가지 상징적인 음식을 차려서 먹는데, 그 음식들에 대하여 간략하게 정리해 보았습니다.&#65279;&#65279;&#65279;  
 
  
  
  
  
 
 
  
  
  
  
 
 
  
  
  
  
 
 
  
  
  
  
 
 
  
  
  
  
 
 
  
  
  
  
 
 
  
  
  
  
 
 
  
    명칭
  
  재료
  
  상징하는 것
  
  사용되는 재료
  
  마로르 (Maror)
  
  쓴나물 1
  
  애굽종살이의
  역경을 상징함.......]]></description>
					<pubDate>Sun, 08 Apr 2012 07:16:5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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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나누고 싶은 것들]]></category>
					<title><![CDATA[전광판 십계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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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Atmel社의 마이크로프로세서 AVR(ATmega328)로
구현한 전광판 십계명입니다.   공주대학교 윤덕용 교수님의
기술서적(http://cpu.kongju.ac.kr/detail39.htm)을
참고로 하고, 소스를 약간 수정하여 만들었습니다.  §
사용자정의 폰트사용가능하며, 여러가지 스크롤링 effect를 적용할 수 있습니다. §
쉬프트레지스터(74HC595N)와 디코더(74LS138)를
사용하였습니다. §
도트매트릭스는 8x8 이고, 글자의
폰트는 5x7 입니다. (맨 아랫줄은 사용치 않음 -&gt; cursor 를 위한 예비공간임.) §
회로도는 Eagle Software를 사용했습니다. §
Schematic &amp; source
file is attached. &#65279;&#65279;&#652.......]]></description>
					<pubDate>Wed, 04 Apr 2012 08:16:2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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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성경난제]]></category>
					<title><![CDATA[마음의 악(惡)한 성향을 제어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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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인간의 마음속에는 두가지 성향이 있는데, 하나는 선(善)한 성향이고 또다른 하나는 악(惡)한 성향이다. 이 악한 성향은 히브리어로 예쩨르 하라 (Yetzer hara, &#1497;&#1510;&#1512; &#1492;&#1512;&#1506;&#8206;, the evil inclination)라고 일컬어진다.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여러가지 의사결정을 할 때, 이 두가지 성향은 서로 충돌하며 서로가 우리의 몸을 제어하고 싶어 한다. 선한 성향이 우세하면 선한 행위가 우리 몸을 통하여 표현되어 나올 것이고, 악한 성향이 우세하면 악한 행위가 표출될 것이다.  그렇다면, 매사에 선한 성향이 악한 성향을 제어하여, 항상 선한 행위만이 나타나게 할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은 없.......]]></description>
					<pubDate>Sun, 18 Mar 2012 06:42:1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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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유대교]]></category>
					<title><![CDATA[[유대교 관련자료] 하바드(Chabad) 經典 - 탄야(Tany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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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Shneur Zalman of Liadi 탄야(&#1514;&#1504;&#1497;&#1488;)는 하바드 하시딤의 창시자이자 제1대 "레베"인 슈노이어 잘만(Shneur Zalman of Liadi)이 저술하였으나, 1797년에 익명으로 출간된 하바드 하시딤의 경전이다. 잘만은 주로 "알터 레베"(Alter Rebe; "나이 많으신 선생님, Old Rebe")라로 애칭으로 불린다. 탄야의 정식명칭은 리쿠테이 아마림(Likkutei Amarim; &#1500;&#1497;&#1511;&#1493;&#1496;&#1497; &#1488;&#1502;&#1512;&#1497;&#1501;; “신앙고백서 모음집”)이나, 본문의 처음 단어인 탄야로 더 잘 알려져 있다. 탄야는 이후 4부가 더 추가되어 총5부(5 sections)를 한데 모아 1814년에 완결 출간되었다.총5부중.......]]></description>
					<pubDate>Thu, 15 Mar 2012 14:51:5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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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유대교]]></category>
					<title><![CDATA[[조하르 맛보기] 숨겨진 빛: (창1:3-4)절의 주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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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조하르”(Zohar)는 토라에 대한 유대교의 신비적 주석을 모은 책입니다. 출처: Zohar (Daniel C. Matt) 中에서  § (창1:3-4) 하나님께서 이르시되, 빛이 있으라, 하시매 빛이 있었고 4. 하나님께서 그 빛을 보시니 좋았더라. 하나님께서 어둠에서 빛을 나누시고 랍비 이삭이 가로되,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빛은 
우주의 이편 끝에서 저편 끝으로 번쩍이며 지나간 후에
다가올 세상의 의인들을 위하여 숨기워졌도다.
기록되었으되,
‘그분께서 의로운 자를 위하여 빛을 뿌리시고[1] ~’ (시편97:11)
그 때에는 모두가 하나되어 향기로운 세상이 될 것이나
그 세상이 올 때까지
빛은 간직되고 숨겨지리라.” 랍비 유다(=.......]]></description>
					<pubDate>Tue, 13 Mar 2012 10:23:2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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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유대교]]></category>
					<title><![CDATA[[조하르 맛보기] 하나님"을" 창조함-(창1:1)절의 주석]]></title>
					<link>http://time2wakeup.com/11013379252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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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조하르”(Zohar)는 토라에 대한 유대교의 신비적 주석을 모은 책입니다. 책내용중에서 하나를 발췌했습니다. 출처: Zohar (Daniel C. Matt)  
  왕[1]은 자신의 크신 능력으로
저 높은 곳에 빛으로 새기셨도다. 칠흑같은 어둠의 섬광[2]이 
무한의 끝으로 부터
감추어지고 또 감추어진 곳 안에서 번쩍였도다. 백색도 아니고, 흑색도 아니며, 적색도 아니고, 녹색도 아닌[3]
형태없는 형태의 수증기가 고리(ring)[4] 안으로 밀려들어
한줄기의 찬란한 색들(colors)을 낳았도다. 섬광 깊은 곳으로 부터 용솟음치며 흘러나와
그 아래로 색들을 펼치셨으나
아인 소프(Ein Sof)[5] 안에서는 숨겨진 신비안에 감추셨도.......]]></description>
					<pubDate>Tue, 13 Mar 2012 05:53:5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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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유대교]]></category>
					<title><![CDATA[[조하르 맛보기] 토라의 본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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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조하르”(Zohar)는 토라에 대한 유대교의 신비적 주석을 모은 책입니다. 조하르에 나오는 한토막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출처: Zohar (Daniel C. Matt)  어떤 사람이 산속에 혼자 살고 있었습니다. 그는 도회지에 사는 사람들의 생활에 대해서는 아무 것도 몰랐습니다. 그는 밀을 추수하여 밀 알갱이를 그냥 생(生)으로 먹고 살았습니다.  어느날 그가 도회지에 갔습니다. 도회지의 사람들이 그에게 빵을 가져다 주었습니다. “이게 도대체 무엇이요?” 그가 물었습니다. “빵이에요, 잡숴 보세요.” 먹어보니 맛이 너무 좋았습니다. “아니 도대체 무엇으로 이것을 만들었소?” “밀이요.” 그들이 대답했습니다.  그 다음에 도.......]]></description>
					<pubDate>Mon, 12 Mar 2012 15:22:3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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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유대교]]></category>
					<title><![CDATA[[유대교 관련자료] 하바드(Chabad) 하시딤]]></title>
					<link>http://time2wakeup.com/11013357049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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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레베 슈니어슨 하바드(Chabad, &#1495;&#1489;"&#1491;)란, “초정통유대교”(하레딤)중의 하나인 하시딤의 한 분파로서, 본부는 미국 뉴욕 브루클린의 크라운 하이츠(Crown Heights)에 소재하고 있습니다. 하바드라는 단어는 히브리어 호크마(Chochmah, &#1495;&#1499;&#1502;&#1492;, “지혜”의 의미), 비나(Binah, &#1489;&#1497;&#1504;&#1492;, “명철”의 의미) 그리고 다아트(Da’at, &#1491;&#1506;&#1514;, “지식”의 의미)의 첫글자를 모아서 만든 합성어입니다. 하바드는 하시딤이 너무 지나치게 감성을 중시하는데에 반발하여, 지성적인 면의 필요성과 감성과의 조화를 도모하려는 운동입니다. 하바드는, 러시아의.......]]></description>
					<pubDate>Sat, 10 Mar 2012 06:38:0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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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유대교]]></category>
					<title><![CDATA[[유대교 관련자료] “근대” 하시딤 (Hasidim)]]></title>
					<link>http://time2wakeup.com/11013356945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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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역자주: 이 글에서 다루는 하심딤은 “근대” 유대교 분파중 하나로서 다루는 것이며, 신구약중간기에 헬레니즘에 반대하여 등장한 하시딤과는 구별됩니다.   
하시딤은 사진과 같은 털모자(“슈트레이멜”, shtreimel)을 착용합니다. 하시딤(Hasidim, &#1495;&#1505;&#1497;&#1491;&#1497;&#1501;, “자비”를 뜻하는 히브리어 “헤세드”에서 유래된 단어)은 하나님의 율법을 철저히 지키되, “즐겁게” (joyfully, 聖俗一如적으로) 지키자는 운동으로서, 유대교의 신비적 가르침인 “카발라”로 부터 지대한 영향을 받은 운동입니다. 따라서 그들은 이성적인 측면보다는 감성적인 측면을 더욱 중시하여, 감정을 극대화시킨 기도.......]]></description>
					<pubDate>Sat, 10 Mar 2012 05:01:43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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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유대교]]></category>
					<title><![CDATA[[유대교 관련자료] 카라이트 유대교(Karaite Judaism)]]></title>
					<link>http://time2wakeup.com/11013349466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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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유대교의 여러 분파중에서, 탈무드와 같은 랍비문헌은 경전으로 인정치 않고, 오직 구약성경만을 유일하게 권위있는 경전으로 인정하는 분파가 있는데 바로 카라이트(Karaite, “읽는자들”이라는 의미, 영어식 발음으로는 “캐러아이트”라고 함.)들이다.  그들은 하나님이 모세를 통하여 수여한 모든 율법은 토라에 씌여있다고 믿고, 구전율법은 인정하지 않는 것이다. 따라서 그들은 미쉬나나 탈무드의 전통을 지키지 않는다. 토라를 해석할 때도, 신비하고 깊은 의미를 애써 찾으려 노력하지 않고, 씌인 그대로 평이하고 분명한 의미에 만족한다. (pardes 해석방법 中 peshat 의 단계) 또한 카라이트들은 토라해석의 궁극적 결정자.......]]></description>
					<pubDate>Fri, 09 Mar 2012 05:42:3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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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유대교]]></category>
					<title><![CDATA[유대교(猶太敎: Judaism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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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글쓴이 : 鄭良謨 / 서강대 종교학과 교수 개요 유대교는 유대 민족의 종교로서, 하느님의 임재를 인간행위와 역사에서 경험한다고 주장하는 유일신교이다. 유대교는 광의로는 아브라함·이사악·야곱 등 족장시대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4,000여 년에 걸친 유대 민족의 종교현상 전부를 뜻하며, 협의로는 BC 5세기 유대 민족이 바빌론 유수에서 이스라엘로 돌아와 유대교를 재건한 때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2,400여 년 동안 믿어온 신앙체계를 가리킨다. 여기서는 협의의 유대교 통사만을 다룬다. 유대교 재건 시대(BC 538~333) 유다 왕국이 신바빌로니아 제국에게 패망하는 과정에서 엘리트 유대인들은 3차례에 걸쳐(BC 597, 58.......]]></description>
					<pubDate>Fri, 09 Mar 2012 03:07:3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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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유대교]]></category>
					<title><![CDATA[바알 셈 토브와 하시디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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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출처: 법보신문
글쓴이: 오강남 캐나다 리자이나대 명예교수  18세기에 등장한 근대 하시디즘은 12,3세기 독일을 중심으로 일어난 중세의 하시디즘과 이름은 같지만 직접적인 연관은 없다. 근대 하시디즘은 앞에서 살펴본 루리아의 사상에서 큰 영향을 받은 일종의 카발라 전통의 한 줄기라 볼 수 있다. 근세 하시디즘이 종래까지의 카발라 전통과 다른 점이 있다면 지금까지의 카발라 전통이 교리나 메시아의 도래 등에 큰 관심을 보인 것에 반해 근세 하시디즘은 특별히 실생활에서의 체험을 강조한다는 점이다. 근세 하시디즘 운동은 앞에서 잠깐 살펴본 샤바타이 운동이 성행하던 우크라이나와 폴란드에서 일어나서 러시아, 헝.......]]></description>
					<pubDate>Thu, 08 Mar 2012 06:51:0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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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유대교]]></category>
					<title><![CDATA[이삭 루리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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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출처 법보신문
글쓴이: 오강남 캐나다 리자이나대 명예교수  카발라 전통에서 획기적인 사건은 스페인에 있던 유대인들이 추방되는 일이었다. 추방된 유대인들이 자기들의 처지를 생각하며 메시야의 도래를 열망하게 되었다는 것과 이들이 대거 팔레스타인 지방으로 유입되었다는 사실 때문이다. 1534년 예루살렘에서 출생 이삭 루리아는 1534년 예루살렘에서 출생했다. 어려서 아버지를 잃고 이집트 카이로에 살던 부자 숙부의 집에서 자라면서 훌륭한 유대인 교사의 지도로 랍비 문학을 공부했다. 15세에 사촌과 결혼, 재정적으로 안정됨에 따라, 상업에 종사하려던 생각을 버리고 신비주의에 대한 공부를 계속할 수 있었다. .......]]></description>
					<pubDate>Thu, 08 Mar 2012 06:48:1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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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유대교]]></category>
					<title><![CDATA[아불라피아(Abulafia)와 모세 드 리옹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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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출처: 법보신문
글쓴이: 오강남 캐나다 리자이나대 명예교수  
그리스도인들 중에는 유대교가 예수님의 출현과 더불어 끝난 것으로 오해하는 이들이 더러 있다. 그리스도교의 입장에서 보면 예수님은 유대교의 완성이라 할 수 있기 때문에 이런 오해가 있을 수 있겠지만 역사적으로 유대교는 예수님과 그리스도교의 등장 이후에도 계속 이어지고 내적, 외적 요인에 영향을 받으며 발전해 왔다. 서기 70년 예루살렘이 로마 군대에 의해 패망하고 유대인들은 산지사방으로 흩어졌다. 이와 같은 유대인의 흩어짐을 ‘디아스포라’라고 한다. 디아스포라 유대인들은 각기 자기들 사는 곳에 세운 그들의 시나고그(會堂)를 중심으로 그들.......]]></description>
					<pubDate>Thu, 08 Mar 2012 06:45:1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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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이스라엘]]></category>
					<title><![CDATA[[유대교 관련자료] 네투레이 카르타 (Neturei Kart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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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네투레이 카르타(Neturei Karta, &#1504;&#1496;&#1493;&#1512;&#1497; &#1511;&#1512;&#1514;&#1488;)란, 초(超) 정통유대교 (Ultra-Orthodox Judaism, 보통 “하레디”라고 불림)의 한 분파입니다. 네투레이 카르타는 하레디 리트비쉬(Haredi Litvish, 리투아니안 하레디 운동)라고도 불리는데, 이런 이름으로 불리는 것은 하레디 하시딕(하시딤파 하레디)에 반대하는 운동이기 때문입니다. (* “반대자”를 히브리어로 미트나그딤(mitnagdim)이라고 합니다.) 하레디 하시딕은 낙천적인 신앙관을 가지고 있지만, 하레디 리트비쉬인 네투레이 카르타는 좀 더 철저한 금욕주의적인 운동입니다. 네투레이 카르타는 리투아니안 유대인(* .......]]></description>
					<pubDate>Thu, 08 Mar 2012 02:35:0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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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유대교]]></category>
					<title><![CDATA[카발라란 무엇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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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다음 글은 조하선 님의 글입니다.
출처: http://goodtext.co.kr/gt/index.php?mid=column&amp;document_srl=141  카발라란 무엇인가? 카발라(Kabbalah)…. 아직도 많은 사람들에게 생경한 단어입니다. 우리나라에 카발라가 정식으로 소개된 것은 불과 몇 년 되지 않지요. 관련 책자도 서너 권에 불과한 실정이구요. 학술적으로 카발라는 ‘유대교 신비주의’로 정의됩니다. 세상의 모든 현교(顯敎)에는 그에 상응하는 내밀한 신비전통, 즉 비교(秘敎)가 존재하지요. 현교가 대중들을 위한 단순한 교리에 바탕하고 있다면 비교는 소수의 영적인 엘리트들이 신성과의 직접적인 교감을 체험할 수 있게 하는 체계라 할 수 있지요. 예.......]]></description>
					<pubDate>Wed, 07 Mar 2012 14:55:3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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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기타율법]]></category>
					<title><![CDATA[옷단 술(Tzitzit, 치칫)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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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신,구약성경 모두 공통되게 말씀하기를,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는 그분의 명령을 지키는 자라고 합니다. § (요14:21) 내 명령들을 가지고 그것들을 지키는 자가 나를 사랑하는 자니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나도 그를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나타내리라, 하시니라. § (요일5:3) 우리가 그분의 명령들을 지키는 것, 이것이 곧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니라. 그분의 명령들은 무겁지 아니하니라. 그렇다면, 예수님을 믿는 “신약성도”들이 지켜야하는 하나님의 명령들은 구체적으로 무엇입니까? 그것들은 예수님의 말씀으로부터 유추해 볼 수 있습니다. § (마5:17-19) 내가 율법이나 대언자들의 글.......]]></description>
					<pubDate>Sat, 25 Feb 2012 07:13:5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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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기타율법]]></category>
					<title><![CDATA[월삭을 지키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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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오늘(2012년 2월23일)은 월삭일입니다. 월삭을 지키는 구체적인 방법을 깨닫기 위하여, 아래와 같이 성경에서 관련 단어들(월삭, 첫째 날, 달마다, 초하루)이 포함된 구절들을 찾아 보았습니다. 그리고 제 나름대로, 각 구절로 부터 월삭을 지키는 방법(&agrave; 파란색)을 유추해 보았습니다.  
“월삭”이라는 단어가 나오는 구절들 § (삼상20:5, 18, 24) 다윗이 요나단에게 이르되, 보라, 내일은 월삭인즉 내가 반드시 왕과 함께 식탁에 앉아야 할 터이나 부디 나를 가게 하여 내가 셋째 날 저녁까지 들에 숨게 하고 18. 그때에 요나단이 다윗에게 이르되, 내일은 월삭인데 네 자리가 빌 터이므로 사람들이 너를 찾으리라. .......]]></description>
					<pubDate>Fri, 24 Feb 2012 03:42:4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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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이스라엘]]></category>
					<title><![CDATA[히브리어 입력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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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히브리글자를 “직접” 입력하는 방법입니다. 1. 아래 사이트에서 히브리폰트와 자판드라이버(SIL layout)를 다운로드하여 설치한다.
http://www.sbl-site.org/educational/BiblicalFonts_SBLHebrew.aspx 2. 메뉴얼의 자판배열 혹은 첨부된 자판배열을 다운로드한다. 3. “영문입력모드 &agrave; 한글입력모드 &agrave; 히브리어 입력모드”간의 전환은 좌측 SHIFT + ALT 키를 누른다. 
작성: 토라지킴이 (http://www.Time2WakeUp.com)]]></description>
					<pubDate>Fri, 24 Feb 2012 00:17:4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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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이스라엘]]></category>
					<title><![CDATA[월삭(月朔)에 대한 자료 편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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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월삭이란 히브리어로 로쉬 호데쉬(Rosh Chodesh, “달(month)의 머리”의 의미)라고 하며, 유대력으로 매달 초하룻날을 기념하는 절기일이다. 하나님은 출애굽하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새로운 달력시스템을 주셨는데, 이는 그들이 더 이상 애굽의 달력에 따라 살지 않고 스스로 자신들의 시간을 컨트롤하며 사는 것을 의미하며, 애굽의 종살이에서 완전히 벗어남을 상징한다고 이해할 수 있다. 노예들은 주인이 시키는대로 일해야 하며, 스스로 자기시간을 사용할 수 없기 때문이다. § (출12:2) 이 달이 너희에게 달들의 시작이 될지니 곧 그것이 너희에게 한 해의 첫 달이 될지니라. 월삭일은 산헤드린(유대인의 최고 의결기관)에.......]]></description>
					<pubDate>Mon, 20 Feb 2012 08:27:1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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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이스라엘]]></category>
					<title><![CDATA[유대인의 일상기도에 대한 간략 정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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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유대인의 일상기도에 대하여 몇 사이트를 참조하여 다음과 같이 간략하게 정리해 보았습니다.  유대인은 매일 하루 세차례에 걸쳐서 기도시간을 가진다. “기도”는 히브리어로 테필라(Tefilla, 혹은 복수형태로 테필로트)라고 한다. 이 기도시간에 사용되는 여러 기도문들을 모아 놓은 기도책을 시두르(Siddur)라고 한다. 탈무드에 의하면, 하루 세차례씩 기도를 드려야 하는 이유가 두가지가 있는데, 첫째는 예루살렘 성전에서 하루 세차례씩 봉헌물이 올려졌기 때문이고, 둘째는 세명의 족장(아브라함, 이삭, 야곱)이 각각 아침기도, 오후기도, 저녁기도를 예표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기도는 개인기도와 공중기도가 있는데, 공.......]]></description>
					<pubDate>Sat, 18 Feb 2012 13:45:1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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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성경난제]]></category>
					<title><![CDATA[(레7:15) “왜” 감사의 화목제물의 고기는 그 날에 다 먹어야 하며 다음 날까지 조금이라도 남겨 두어서는 안 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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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 (레7:15) 감사하려고 드리는 그의 화평 헌물의 희생물의 고기는 그것을 드리는 바로 그 날에 먹을 것이요, 그것에서 조금이라도 아침까지 남겨 두지 말지니라. (흠정역)  하나님께서는 감사의 화목제물의 고기는 그 날에 다 먹어야 하며 다음 날까지 조금이라도 남겨 두어서는 안 된다고 말씀하십니다. 왜 그럴까요? 저의 짧은 소견으로는, 특정한 하나님의 은혜에 대한 감사를 다음 날까지 이어가는 행위는, ”날마다 (매순간마다)” 더욱 더 좋은 것으로 감사의 조건을 충만히 부어주시는 하나님의 은혜에 대한 모독이기 때문이라고 추측해 봅니다. 예를 들어서, 저에게 어저께 백만원을 선물로 주신 아버지께 제가 감사의 마.......]]></description>
					<pubDate>Sat, 18 Feb 2012 02:18:4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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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나누고 싶은 것들]]></category>
					<title><![CDATA[초소형 전자(電子) 메노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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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메노라(Menorah)는 구약성서에 나오는 모세가 시내산에서 하나님의 명령을 받아서 만든 성막의 성소안에 비치되었던 일곱개의 가지가 있는 순금 등잔대로서, 하나님의 빛을 상징합니다.   AVR 마이크로콘트롤러(ATtiny2313) 한개와 7개의 LED(Light Emitting Diode, 발광다이오드)를 이용하여 전자메노라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5V전원은 노트북PC 의 USB부터 받습니다. 납땜이 서툴게 되었지만, wife가 귀엽다고 칭찬해 주네요. 만드는 방법: 1. 부품(Bill of material)구입: 1 of ATtiny2313, 7 of regular LED’s (not blinking LED), 0.1 uF ceramic capacitor, USB B type female adapter  2. bread board를 이용하여 I.......]]></description>
					<pubDate>Thu, 16 Feb 2012 02:15:2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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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나누고 싶은 것들]]></category>
					<title><![CDATA[아버지가 써 주신 붓글씨 십계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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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3년전 어머니가 먼저 하늘나라에 가신 후 혼자되신 아버지는 저희와 함께 미국에 거주하십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아침문안을 드리러 가면, 언제나 일찍 일어나셔서 성경을 읽고 계십니다. 일년 2회 통독이 목표이십니다. 몇년 전부터는 주석서까지 대조하시면서, 단순히 읽는 것이 아니고, 열심히 성경공부를 하십니다. 아침 식사를 마치시고는 조간 신문을 2개나 읽으시고, 아침운동을 하시고, 그리고는 아버지의 본격적인 일과가 시작됩니다. 심한 무릎관절염때문에 보행이 힘드신 아버지는 바둑과 서예가 취미이십니다. 몇년 전부터 조금씩 시작하신 컴퓨터바둑을 이제는 혼자서 곧 잘 하십니다. 마우스도 능숙하게 움직이셔서 원하는.......]]></description>
					<pubDate>Tue, 14 Feb 2012 10:46:5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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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성경난제]]></category>
					<title><![CDATA[레위기15장: 부정(不淨, uncleanness)함에 대한 소고(小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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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레위기15장에 의하면, 사람의 신체에서 흘러 나오는 여러가지 종류의 유출(流出)은 사람을 부정(不淨)하게 만듭니다. 이러한 유출의 종류는 피고름, 여인들의 월경, 남성의 정액등이 있습니다. (1) 그런데 이러한 유출물이 왜 사람을 부정하게 만드는 것일까요? § (창2:17)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에서 나는 것은 먹지 말라. 그 나무에서 나는 것을 먹는 날에 네가 반드시 죽으리라, 하시니라. 저는 그것이 죄의 결과로 심판내려진 “사망”(死亡, 죽음, 시체)과 직접적인 연관이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피고름은 생명인 “피”가 죽은 시체요, 월경은 “난자”의 시체이며, 노출된 정액은 “정자”의 시체이기 때문입니다.
.......]]></description>
					<pubDate>Sat, 11 Feb 2012 14:21:3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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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기타율법]]></category>
					<title><![CDATA[(갈5:19) 간음, 음행, 부정함, 색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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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갈5:19) 이제 육신의 행위들은 명백하니 이것들이라. 곧 간음과 음행과 부정함과 색욕과 (흠정역)  간음, 음행, 부정함, 색욕등과 같은 성(性)과 관련된 죄들에 대하여, 그것의 의미를 살펴보았습니다. (1) 간음(adultery): “기혼”자의 외도
(2) 음행(fornication): “미혼”자의 혼전성교
(3) 부정함(uncleanness): 여인의 월경, 남자의 정액등과 관련하여 목욕하지 않거나 의복을 세탁하지 않는 것등 &agrave; 레위기15장 참조
(4) 색욕(lasciviousness): 정상적인 “부부”간의 성관계시, 부적절하고 무절제하고 음탕한 성(性)적 탐욕 (히13:4) 결혼은 모든 것 가운데 존귀한 것이요 잠자리는 더럽히지 말아야 하거니와(&ag.......]]></description>
					<pubDate>Sat, 11 Feb 2012 03:34:17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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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율법준수]]></category>
					<title><![CDATA[예수님의 율법관]]></title>
					<link>http://time2wakeup.com/11013091799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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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다음은 복음서에 나오는 예수님의 말씀 가운데 율법과 관련된 것을 간추린 것으로서, 예수님의 율법관(觀)을 가늠할 수 있습니다.                        성경구절
설명
(마5:17) 내가 율법이나 대언자들의 글을 폐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말라. 나는 폐하러 오지 아니하고 성취하러 왔노라.
율법은 폐지의 대상이 아니다.
(마5:18)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늘과 땅이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에서 일 점 일 획도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고 마침내 다 성취되리라.
율법은 유효하며 지속적이다.
(마7:12) 그러므로 무엇이든지 사람들이 너희에게 해 주기.......]]></description>
					<pubDate>Wed, 08 Feb 2012 13:30:58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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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율법준수]]></category>
					<title><![CDATA[(시1:1) 복(福)있는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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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 (시1:1) 복(福)있는 “사람”은 악인(惡人)의 꾀를 좇지 아니하며 죄인(罪人)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傲慢)한 자(者)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개역)  우리들이 애송하는 시편1편은 복있는 “사람”에 대한 구절입니다. 그런데, 이 구절의 “사람”이란 유대인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고 일반적인 사람이면 누구나 다 해당됩니다. 동의하시나요? 그렇다면 (시1:2)절을 봅시다. § (시1:2) 오직, 여호와의 율법(律法)을 즐거워하여 그 율법(律法)을 주야(晝夜)로 묵상(默想)하는 자(者)로다 (개역) 바로, 그 “사람”은 율법을 존중하고 그것을 읽고 지킨다는 의미입니다. 우리 모두 하나님의 율법을 마음을 다하여 지킴으.......]]></description>
					<pubDate>Sun, 29 Jan 2012 07:22:20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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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절기]]></category>
					<title><![CDATA[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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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말은 비성경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우리에게 福을 주시는 분은 하나님이신데, 그레고리안 달력으로 1월1일은 하나님의 달력으로 비추어 보아 “새해”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유대력으로 아빕月(혹은 니산月) 1일을 “새해”로 주셨습니다. (출12:2) 이 달이 너희에게 달들의 시작이 될지니 곧 그것이 한 해의 첫 달이 될지니라. 그렇다고 제가 모든 고유민속절기들을 아예 부정하는 것이 아닙니다. 각 민족은 각 민족대로 고유의 아름다운 전통과 문화와 명절들을 가꾸고 지켜야합니다. 그러나 그러한 것들이 “문화적”인 영역을 넘어서 “신앙적”영역으로까지 침범해 들어 올 때.......]]></description>
					<pubDate>Sun, 01 Jan 2012 15:25:4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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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성경난제]]></category>
					<title><![CDATA[요즘 유행병처럼 번지고 있는 ‘히브리 관점에서 성경 보기’에 대비한 예방 접종! 이라는 글에 대한 답변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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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lt;&lt;요즘 유행병처럼 번지고 있는 ‘히브리 관점에서 성경 보기’에 대비한 예방 접종!&gt;&gt; 
이라는 제목의 ‘겸손’님이 쓰신 글에 대한 ‘메시아닉 토라지킴이’의 답변 (Nov. 23, 2011)                                      ‘겸손’님의 글
‘메시아닉 토라지킴이’의 글
어제 저는 ‘히브리 관점으로 성경보기’ 라는 사상에 미혹이 된 한 목사님과 5시간가량 토론을 벌였습니다. 그 결과 간단하게라도 그 주장의 문제점과 위험에 대해 글을 써서 알려야 할 필요를 느꼈습니다. 그래서 이 글을 쓰게 되.......]]></description>
					<pubDate>Thu, 24 Nov 2011 11:43:3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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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이스라엘]]></category>
					<title><![CDATA[Two House Theology (“두 집” 신학)이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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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Two House Theology (“에브라임 운동”이라고 불리기도 함) 의 “두 집(two house)”이란, “두 왕국”(북왕국 이스라엘과 남왕국 유다)을 의미한다. 그런데, 두 왕국은 모두 하나님께 불순종한 결과로 이방민족에게 멸망되어 버린다(북왕국 이스라엘은 BC722년 앗시아리아에 멸망되었고, 남왕국 유다는 BC586년 바빌로니아에 멸망됨). 그 후 포로로 잡혀있던 백성의 일부가 본토로 돌아왔지만, 결국 로마에 의하여 점령된 후 세계각지로 흩어지게 된다(AD70). 그런데, 성경은 마지막 때에 하나님께서 두 집 모두를 다시 불러 모으실 것이라고 예언하고 있다. 그렇다면, 마지막 때인 오늘날, 과연 누가 남왕국 유다 백성이며 누가 북.......]]></description>
					<pubDate>Wed, 16 Nov 2011 05:58:3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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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이스라엘]]></category>
					<title><![CDATA[영적 이스라엘, 두 증인, 두 막대기, 두 감람나무, Two-house theolog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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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제목에 나열된 단어와 관련하여, 육적 이스라엘과 영적이스라엘에 대한 저의 생각을 첨부파일과 같이 도표로 정리해 보았습니다.  저의 결론은 다음과 같습니다. 1. Two-house theology (북이스라엘10지파가 이방인과의 혈연관계로 그 정체성을 유지해 왔으며, 결국 그들이 이방인 메시아닉 신자들을 구성하게 된다는 신학) 를 지지하지 않음
2. 영적이스라엘은 이방인메시아닉 신자(북왕국이 예표함)와 유대인 메시아닉 신자(남왕국이 예표함)으로 구성됨
3. 이방인메시아닉 신자는 "에브라임" 막대기이며, 두 증인中 "엘리야"임   작성: 토라지킴이 (http://www.Time2WakeUp.com) 
]]></description>
					<pubDate>Thu, 03 Nov 2011 14:09:3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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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성경주석]]></category>
					<title><![CDATA[(살전5:16) 항상 기뻐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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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65279;&#65279;
항상 기뻐하라는 무슨 의미입니까? 입에는 항상 미소를 머금고 수시로 유쾌하게 웃으며 밝고 들 뜬 기분을 유지하라는 말인가요? 항상 기뻐하라는 것은 “하나님”을 기뻐하라는 의미인데,  그것은 온 우주의 창조자이신 하나님의 주권, 섭리, 지혜, 능력, 은혜, 자비, 사랑, 말씀(=율법,토라)등등이 “나 자신”의 총체적(영적, 육적, 현재적, 미래적) 구원을 위한 것임을 묵상,음미하여 가슴 벅찬 영적 희열(喜悅, 히:싸마흐, samach, xms)을 만끽하라는 의미라고 생각합니다. 작성: 토라지킴이 (http://www.Time2WakeUp.com)
]]></description>
					<pubDate>Sat, 15 Oct 2011 02:49:2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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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성경난제]]></category>
					<title><![CDATA[당신은 "어떤 죄"를 범한 죄인입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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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우리가 전도할 때, 예수님의 대속(代贖)을 이해시키기 위해서는, 먼저 전도 대상자가 “죄인”임을 인정케 해야 합니다. 대상자 자신이 죄인임을 인정하지 않는다면, 그 죄를 없애주는 속죄도 필요치 않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당신은 어떻게 전도 대상자가 죄인임을 인정하도록 하겠습니까? (1) 국가 형법상 죄인이라고 하겠습니까? ☞ 전도대상자는 도주하거나 당신을 무고죄로 고소할 지 모릅니다. J (2) 윤리, 도덕, 양심에 비추어 볼 때 죄인이라고 하겠습니까? ☞ 그런데, 그런 것들은 절대적 기준이 없고 시대와 상황에 따라 달리 해석될 수 있으므로 모호합니다. (3) 성경의 가르침에 대하여 죄인이라고 하겠습니까? ☞.......]]></description>
					<pubDate>Fri, 14 Oct 2011 08:18:0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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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성경주석]]></category>
					<title><![CDATA[십계명中 제3계명에 대한 소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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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amp; (출20:7) 너는 주 네 하나님의 이름을 헛되이 취하지 말라. 주가 자신의 이름을 헛되이 취하는 자를 죄 없다 하지 아니하리라. 제3계명을 실천하기 위하여 우리는 (하나님을 지칭하는 단어를 넣어서) 욕설을 하거나 한탄을 하거나 놀라움을 표시하는 등의 일을 하지 않습니다. 맞습니다. 그러나 제3계명의 보다 근본적인 의미는 우리의 언행불일치적인 삶으로 하나님의 이름을 욕되게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당신이 입으로는 하나님의 자녀요, 종(servant)이요, 신자라고 고백하다가도, 막상 실제 삶에서 그러한 신분과 고백에 합당치 않은 삶을 산다면 그것이 바로 제3계명을 범하는 죄가 된다는 것입니다. &amp; (레22:31).......]]></description>
					<pubDate>Fri, 14 Oct 2011 01:16:1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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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성경주석]]></category>
					<title><![CDATA[십계명中 제2계명에 대한 소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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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amp; (출20:3-4) 너는 내 앞에 다른 신들을 두지 말라. 4. 너는 너를 위하여 어떤 새긴 형상도 만들지 말고 또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아래로 땅에 있는 것이나 땅 아래 물 속에 있는 것의 어떤 모습이든지 만들지 말며  우상이 의미하는 것은 여러가지(예: 이방신, 배금주의, 불순종, 탐욕 등등)가 있지만, 오늘은 “작은 숲”(grove, 히: 아세라, hrva) 도 하나님께 가증한 우상이 됨을 생각해 보겠습니다. (*역자주: 아세라는 바알의 아내로서 가나안 지방의 음란과 다산의 여신임) &amp; (신16:21) 너는 주 네 하나님을 위하여 쌓은 제단 가까이에 어떤 나무로든 작은 숲을 심지 말며 그렇다면, 오늘날에도 “작은 숲”의 우.......]]></description>
					<pubDate>Tue, 11 Oct 2011 02:02:0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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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절기]]></category>
					<title><![CDATA[장막절과 생수의 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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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원제: Feast of Tabernacles and the Holy Spirit 
By: Beth Uval  제목: 장막절과생수의 강
&#65279;
올해(2011년) 장막절(히:수코트, Sukkot)은 10월13일부터 19일 까지입니다.  성경에 보면, 장막절의 마지막 큰 날에 (*이 날을 호샤나 라바라고 함; Hoshana Rabba &agrave; “큰 호산나”라는 뜻) 예루살렘에 계시던 예수님께서 서서 다음과 같이 외치셨습니다. &amp; (요7:37-39) 마지막 날 곧 명절의 그 큰 날에 예수님께서 서서 외쳐 이르시되,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38. 나를 믿는 자는 성경 기록이 말한 것 같이 그의 배에서 생수의 강들이 흘러나오리라, 하시니라. 39. (그러나 이것은 그분께.......]]></description>
					<pubDate>Mon, 10 Oct 2011 11:15:0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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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성경난제]]></category>
					<title><![CDATA[십계명中 제1계명에 대한 소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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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거의 모든 기독교인들은 모세가 시내산에서 하나님으로 부터 받은 십계명중 제1계명을 “너는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있게 말지니라! (No other god.)”라고 믿고 있다.  그러나 실제로 십계명이 씌여 있는 출애굽기20장이나 신명기5장에는 다음 구절로 시작한다. &amp; (출20:2) 나는 너를 이집트 땅 곧 속박의 집에서 데리고 나온 주 네 하나님이니라.
&amp; (신5:6) 나는 너를 이집트 땅 곧 속박의 집에서 데리고 나온 주 네 하나님이니라. 기독교인은 윗 구절의 문장형태가 명령형이 아니고 서술형이므로 “계명”이 될 수 없다고 성급하게 결론내리고, 제1계명과 내용면에서 별반 다를 바 없는 “우상을 만들지 말라.......]]></description>
					<pubDate>Sun, 09 Oct 2011 12:32:5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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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이스라엘]]></category>
					<title><![CDATA[두루마리 성경 중심의 “굴대”에 대한 소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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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원제: Trees of Life
By: Shmuel Safrai
Published: 01-Jan-2004 제목: 두루마리 성경 중심의 “굴대(spindle)”에 대한 소고  
예수님이 지상사역을 할 당시에는, 두루마리 구약성경 (Torah scroll) 중심의 굴대에 “손잡이(handle)”는 연결되어 있지 않았습니다. 랍비문헌 어느 곳에서도 손잡이 달린 두루마리 성경에 대한 언급이 없습니다. 오늘날 손잡이 달린 두루마리 성경은 아쉬케나짐 유대인들(Ashkenazim; * 역자주: 인종적으로 셈족이 아닌 백인계 터키족 카자르인의 후손인 유대인들)이 만든 것입니다. 그들은 이 손잡이가 붙은 굴대를 잠언3:18절의 “생명나무(aste Hayim; 아쩨 하임)”이라고 부릅니다.  (잠.......]]></description>
					<pubDate>Sat, 08 Oct 2011 11:10:1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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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기타율법]]></category>
					<title><![CDATA[예수님은 키파(유대인들이 쓰는 납작모자)를 착용하셨을까요?]]></title>
					<link>http://time2wakeup.com/11012065818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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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예수님은 키파(Kippah; 유대인들이 쓰는납작 모자)를 착용하셨을까요?  
원제: Did Jesus Wear a Kippah?
by Shmuel Safrai 정답: 아니오, 예수님은 키파를 착용하신 적이 없습니다. 키파를 머리에 착용하는 전통은 AD3~5세기경 바빌론에서 비로소 시작되었기 때문입니다. Dura-Europos (당시 바빌론 지역의 도시)에서 발굴된 프레스코벽화를 관찰해 보면, 비(非)유대인들이 먼저 키파를 착용하기 시작했고, 점차 유럽의 유대인들에게 전파되었습니다. 구약성경에 보면, 제사장들의 머리에는 미그밧(migba’at)라고 하는 관이 씌어졌음을 알 수 있지만, 일반 유대백성들은 제2성전시대까지만 해도 어떠한 관이나 머리덮개를.......]]></description>
					<pubDate>Sat, 08 Oct 2011 11:04:33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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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메시아닉 교리 변증]]></category>
					<title><![CDATA[메시아닉 교리 변증(辨證) (version: 1.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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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샬롬, 메시아닉 교리 변증(辨證, apologetics)을 위하여 아래와 같이 정리하여 보았습니다. 아직 부족한 점이 많지만, 주위의 非 메시아닉 신자분들과 상담하실 때 참조하면 좋겠습니다. 아래 내용에 대하여 수정, 보완, 첨삭, 반대 의견을 댓글에 남겨 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메시아닉 교리 변증(辨證) (version: 1.0) 
1. 율법준수에 대하여 · 질문: 예수님이 십자가에 죽으심으로 율법을 폐하지 않으셨나요?
&amp; (엡2:15) 원수 되게 하는 것 즉 규례들에 수록된 명령들의 율법을 자기 육체로 없애셨으니 이것은 이 둘을 자기 안에서 하나의 새 사람으로 만듦으로써 화평을 이루려 하심이요 · 답변: 아닙니다.......]]></description>
					<pubDate>Fri, 07 Oct 2011 06:42: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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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율법준수]]></category>
					<title><![CDATA[메시아닉 신앙 전도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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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샬롬, 제가 마이크로소프트 Word로 작성한 메시아닉 전도지입니다. 첨부파일을 양면인쇄하여 3단으로 접어 사용합니다. 참고하시고, 필요하신 분은 내용수정하여 얼마든지 사용하세요. (* 아래는 첨부파일의 내용입니다.) &lt;아 래&gt;  안녕하세요? 이 조그만 지면(紙面)을 통하여 만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바쁘시더라도 10분만 시간을 내어 이 종이의 글을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그럼, 먼저 질문을 하나 드리겠습니다.  “왜이 세상의 삶이 이렇게 악(惡)하고, 복잡하고, 피곤하고, 괴롭고, 슬프고, 허무한 것입니까?” Why?
  그렇치 않다구요? 현재의 삶이 행복하고 기쁘고 즐겁다고요?
.......]]></description>
					<pubDate>Thu, 06 Oct 2011 03:11:1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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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메시아닉 신앙고백서]]></category>
					<title><![CDATA[[메시아닉 교리] 메시아닉 신앙 고백서(초안)]]></title>
					<link>http://time2wakeup.com/11012026595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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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샬롬, 이제 예수님의 재림이 가까울수록,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메시아닉(히브리뿌리) 신앙으로 돌아올 것이라 확신합니다. 따라서, 한국과 이 곳 미국에도 많은 “한인” 메시아닉 단체들 및 교회(회당)들이 생겨날 것입니다. 그럴 경우, 서로가 공감할 수 있는 최소한의 공통분모적인 메시아닉 신앙교리에 대한 사전합의가 없다면, 교리적으로 큰 혼란이 발생할 것이고 결과적으로 메시아닉 신앙의 전파는 지체될 것입니다. 이에 다음과 같이 메시아닉 신앙고백서(Messianic Statement of Faith) (초안)을 제 개인적으로 작성하여 보았습니다. 참고하시고 의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메시아닉 신앙 고백서 (초안) version.......]]></description>
					<pubDate>Tue, 04 Oct 2011 07:15:50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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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나누고 싶은 것들]]></category>
					<title><![CDATA[병이 오는 가장 큰 원인 [펌글]]]></title>
					<link>http://time2wakeup.com/11011546204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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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병이 오는 가장 큰 원인◑ 시어머니가 며느리를 나무라면 젖 빨던 아이가
그 자리에서 생 똥을 싼다. 實話다. 아이의 수유를 위해 아무리 大 自然의
정기담긴 음식을 정성 다해 먹는다 해도
사람들과 不和하면 젖 먹는 아이가 먹은 것은
엄마 사랑 아닌 엄마의 홧독이다. 수유기에 시름시름 앓는 아이, 잘 자라지 못하는
아이가 있다면 그 家族 關係를 살펴보라.
느닷없이 아기에게 병변이 왔다면 틀림없이
夫婦 싸움이나 姑婦간의 갈등에 한 原因이 있음이다.
면박을 받아서 서글픈 여인은 그냥 훌쩍훌쩍 울면서
돌아 앉아 아기에게 젖을 물린다.
그 순간, 
아기 밖에는 자신이 기댈 곳이 없었기 때문이다. 정상의.......]]></description>
					<pubDate>Wed, 10 Aug 2011 01:00:10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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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성경주석]]></category>
					<title><![CDATA[(마19:19)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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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 (레19:18) 너는 원수를 갚지 말고 네 백성의 자녀들에게 원망하지 말며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나는 주니라. 
§ (마19:19) 네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라. 또 너는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하는 명령이니라, 하시니 
§ (마22:39) 둘째 명령은 그것과 같은 것으로서, 너는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이니라. 
§ (막12:31) 둘째 명령은 곧 이것과 같으니, 너는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이니라. 이것들보다 더 큰 다른 명령은 없느니라, 하시매 
§ (눅10:27) 그가 대답하여 이르되, 너는 네 마음을 다하고 혼을 다하고 힘을 다하고 생각을 다하여 [주] 네 하나님을 사랑하고 네 이웃을.......]]></description>
					<pubDate>Mon, 13 Jun 2011 04:57:3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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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율법준수]]></category>
					<title><![CDATA[(전12:13) 사람의 온전한 의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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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유대인이든 이방인이든 상관없이, 이 땅에 태어난 하나의 사람으로서 마땅히 지켜야 하는 근본적인 규범은 무엇인가?  그것은 율법이다. § (전12:13) 우리가 전체 일의 결론을 들을지니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그분의 명령들을 지킬지어다. 이것이 사람의 온전한 의무이니라. 작성: 토라지킴이 (http://www.Time2WakeUp.com) ]]></description>
					<pubDate>Sun, 05 Jun 2011 06:15: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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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구원론]]></category>
					<title><![CDATA[(마23:23) 믿음 vs. 율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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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대부분의 개신교인들은 믿음과 율법을 상반되는 개념으로 오해한다. 그러나 믿음과 율법은 본질상 동일한 것이다. 마음을 다하여 율법을 준행하는 것 그것이 바로 믿음인 것이다. § (마23:23)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 위선자들아, 너희에게 화가 있을지어다! 너희가 박하와 회향과 근채의 십일조는 바치되 율법의 더 중대한 문제인 공의와 긍휼과 믿음은 무시하였도다. 너희가 마땅히 이것들을 행하였어야 하거니와 다른 것도 행하지 않은 채 내버려 두지 말아야 하느니라. 작성: 토라지킴이 (http://www.Time2WakeUp.com)
]]></description>
					<pubDate>Mon, 30 May 2011 09:26:0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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